
사람들은 리더십이 사람에 대한 것이라는 간단한 교훈조차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리더십의 역할에 배치된다.
People are placed into leadership roles every day without having learned the simple lesson that leadership is about people.
특별히 잘 이끌고 싶다면, 성공적인 리더에게 물어야 한다. 리더는 자기의 사람들을 돌봐야 한다.
And to lead exceptionally well, ask any successful leader, you have to take care of your people.
저명한 리더십 전문가인 Marcel Shwantes는 리더들이 우선적으로 사람(직원, 동료)을 돌보면서 이를 통해 수익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지를 테스트 하기 위한 세가지 짧은 질문을 고안했다.
이 세가지 질문에 'NO'라고 대답한다면, 리더십 개발이 시급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리더는 가장 재능있는 직원의 행복과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알고 있다.
좋은 리더는 문화를 개발하고 직원이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좋은 리더는 가장 유능한 직원을 유치하고, 주목하고, 지켜내기 위한 필수 핵심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측정한다.
다음은 Gallup이 30년 이상 사용했던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은 직원 및 팀의 성과를 예측하는 엄격한 직원 참여 조사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 직원들은 자신에게 기대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
- 직원들은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리소스를 가지고 있나?
- 직원들은 매일 최선을 다할 기회를 가지고 있나?
- 나의 최고의 직원들은 최근에 좋은 실적으로 인정을 받거나 칭찬을 받았나?

위기나 중요한 혼란에 빠진 직원들을 어떻게 이끌고 어떤 영감을 주고 있나?
갤럽의 CEO인 Jim Clifton과 갤럽의 직장과학 수석연구원(chief worckplace scientist)인 Jim Harter에 의하면, 도전의 시간 중에 상사로부터 받기 원하는 핵심 요소 중의 하나는 바로 '희망 감각'(sense of hope)이다. (인용 : Wellbeing at Work: How to Build Resilient and Thriving Teams)
위기의 순간에 인간 본성이 취할 수 있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두려움, 무력감, 피해에 굴복하거나 자기 실현과 참여로 나아가는 것!!
어떻게 희망을 운용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을 때는 이렇게 해보자.
다음에 직면할 수 있는 위기나 도전에 대응하는 명확한 액션 플랜을 전달하는 것이다.
Communicate a clear plan of action in response to whatever crisis or challenge you may be facing next.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가 고객, 회사의 사명과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고 예측해보고 싶어한다. 힘든 시기일지라도 당면한 미래에 대한 의문이 들지 않을 때, 바로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 직원들은 위리 관리 계획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방법이 있다는 확신을 주는 리더십을 원한다.

세가지 질문 중에 가장 많은 'NO'가 예상되는 질문이다. 전통적인 하향식 명령 구조에 익숙한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자기를 드러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 이유는 '업무상 너무 나약하다'라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 오히려 전통적인 관리자는 '감정 용기'가 부족하다. 감정 용기(Emotional Courage)는 자신의 진실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 안전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신뢰를 바탕으로한 업무 문화의 리더십 역량에 있어서는, 취약성(Vulnerability)이 자신감과 카리스마 모두를 능가한다. 바이러스가 확산된 이후에, 취약성은 리더가 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잡았다. (참조 : Brené Brown's historic TED Talk The Power of Vulnerabilit)
취약성을 개발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리더십 전문가 James Kouzes와 Barry Posner는 그들의 저서 'Encouraging the Heart : A Leader 's Guide to Rewarding and Recognizing Others'에서 신뢰를 쌓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사용하는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들은 유명한 하버드 학자이자 심리학자이자 교육자인 Howard Gardner의 말을 인용한다.
The artful creation and articulation of stories constitutes a fundamental part of the leader's vocation. Stories speak to both parts of the human mind -- it's reason and emotion. And I suggest, further, that it is stories of identity -- narratives that help individuals think about and feel who they are, where they come from, and where they are headed -- that constitute the single most powerful weapon in the leader's literary arsenal.
솜씨좋은 창작과 표현은 리더의 소명에서 근본적인 부분이다. 이야기는 마음의 두 부분, 즉 이성과 감성을 말한다. 리더의 문학적 무기고에서 단 하나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는 바로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엣 왔는지, 어디로 향하는지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중대한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이햐기하는 것은 보다 자연스럽게 취약함에 대한 대화를 허용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스토리텔링의 사용과 실행을 계획할 때, 신뢰 구축에 대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기사발췌 : Inc.com, May 27,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