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유엔총회, 1988년 10월 19일, 노태우 대통령 - 88올림픽 개최 이후
- 한반도에 화홰와 통일을 여는 길
- 한국의 북방정책 추진이 한반도 평화 → 동북아 평화질서 → 태평화시대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

제46차 유엔총회, 1991년 9월 24일, 노태우 대통령 -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
-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대체, 남북한 군축 및 상품, 정보, 사람의 자유교류를 제안
- 남북 화해와 불가침, 교류협력에 관한 기본 합의서 채택
-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채택

제47차 유엔총회, 1992년 9월 22일 , 노태우 대통령

제50차 유엔총회, 1995년 9월, 김영삼 대통령
- 유엔이 21세기 시대적 요청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혁을 통해 강화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
- 안보리 민주화,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확대 반대, 유엔개혁 특별총회 및 유엔정상회의 정례화 등을 제안

유엔환경특별총회(UNEP), 1997년 6월 24일, 김영삼 대통령
- 세계화 시대의 환경협력

제54차 유엔총회, 1999년 9월 30일, 김대중 대통령
제55차 유엔총회, 2000년 9월 7일, 김대중 대통령 - 남북 정상회담(6월)
-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두 정상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으며, 적화통일도 흡수통일도 다같이 배제하기로 했다"
- 남북정상회담과 그 후속 조치를 환영하는 공동의장 성명 채택

유엔 아동특별총회, 2002년 5월 8일, 이희호 여사

제60차 유엔총회, 2005년 9월 14일, 노무현 대통령 - 북한에 대한 언급 없었음.
- 21세기 인류평화와 번영을 위한 비전과 기여방안을 제시
- "강대국 중심주의 경향을 경계해야 한다"
- "21세기 국제질서는 강대국, 약소국, 중견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가 공존하며 함께 이익을 누려야 한다"

제64차 유엔총회, 2009년 9월 23일, 이명박 대통령 - 그랜드바긴 구상 제시
- 세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글로벌 코리아와 녹색 성장
- 북한의 조건 없는 6자회담 복귀를 촉구하고, 한반도 비핵화의 시급성을 강조

제66차 유엔총회, 2011년 9월 21일, 이명박 대통령
- 북한이 상생과 공영의 길을 택한다면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와 더불어 이를 기꺼이 협조, 협력할 것입니다

제69차 유엔총회, 2014년 9월 24일, 박근혜 대통령

제70차 유엔총회, 2015년 9월 27일, 박근혜 대통령
제72차 유엔총회, 2017년 9월 22일, 문재인 대통령

제73차 유엔총회, 2018년 9월 26일, 문재인 대통령
제74차 유엔총회, 2019년 9월 24일, 문재인 대통령
제75차 유엔총회, 2020년 9월 23일, 문재인 대통령
제76차 유엔총회, 2021년 9월 22일, 문재인 대통령 - '종전 선언 제안'
- 올해는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에 가입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
-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가 모여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종료되었음을 함께 선언하길 제안한다.
- 오늘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 인류는 공동체를 통한 집단 지성과 상호 부조에 기대어 수많은 감염병을 이겨내며 공존해왔다.
- 코로나를 이기는 것은 경계를 허무는 일이다. 나는 이것을 ‘지구공동체 시대’의 탄생이라고 생각한다.
- 이제 유엔은 지구공동체 시대를 맞아 다자주의 질서 안에서 호혜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국가 간의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 한국이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협력과 공생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

제77차 유엔총회, 2022년 9월, 윤석열 대통령



